4월 8일(수) - 하나님의 친구라는 두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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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소망 김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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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사 58:1)
이사야 58장 앞부분에서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등장한다. 그들은 매일 하나님을 구하고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았다. 하지만 그들의 삶도 하나님 앞에서는 의롭지 않다. 주님께서는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고 선지자에게 명하셨다. 만약 그들이 진심으로 주님께 돌아오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로 불릴 것이라고 그분은 선언하신다. 그런 다음 그분은 무너진 데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 주신다.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안식일을 멸시받는 물건처럼 발로 밟았기 때문이다.
수 세기를 지나 불법의 사람이 하나님의 교훈을 무효화하고 여호와의 안식일을 짓밟고 자신이 고안한 날을 대신 드높일 때에도 이 예언은 유효하다. …기독교가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떼어 버리고 그 대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로 인정받지 못하는 평일을 받아들일 때 그들은 배신을 부추기는 것이며 사실상 그 변경을 시행할 유일한 권위를 지닌 세력을 최고 주권자로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안식일을 거절하면 율법 전체를 거절하는 셈인데도 현재 그리스도인이라 주장하는 수천 명이 대담하게도 안식일의 무효를 선언하고 있다.
…타락 후에도 없어지지 않는 두 제도가 에덴에서 제정됐다. 바로 안식일과 결혼 제도이다. 이들 제도는 낙원의 문을 넘어 인류에게 전해졌다. 따라서 안식일을 사랑하고 준수하며, 결혼 제도의 순결을 유지하는 사람은 인류의 친구이자 하나님의 친구임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다.
영문 『시조』, 1884년 2월 28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Adventist Mission)
미전도 종족 34억 명이 거주하는 10/40창 선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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